1979년 이미 국내최초로 CCTV 국산화에 성공한 영국전자는 당시로는 생소한
CCTV 보안기기 사업에 있어 가중되는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끝내 좌절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1997년, 그간 축척된 기술과 경험에 ‘신사고 창의 경영’으로 새롭게 거듭나서 열정적인 연구개발로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하여 마침내 영상보안기기업계의 독보적인 ‘명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목표로 더욱 창의로운 아이디어와 개발 연구를 더해, 미래 4차 산업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기업이 되겠습니다.